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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킹홀리데이 28

호주에서 인천 귀국 한국으로

호주 시드니에서 한국 인천 귀국 대한한공 ​ 간만에 사육당했다. 대한한공은 친절하게도 밥때가되면 꼭 깨워줘서 좋더라. 저녁 8시비행기라 저녁을 먹고 탑승했는데, 저녁을 줘서, 한번 더 먹었다. 밥은 아래의 사진과 같으며, 승객은 어림잡아, 50명 정도였다. 잠자는 시간에, 긴 열로 이동해서 푹잤다. 대략10시간의 비행이며, 장거리는 힘들다.

호주 생활비 전격 공개

사람마다 정말 천차만별이지만, 나의 기준으로 말하겠다. ​ 모든건 per week 기준이다. ​ 집 165 쉐어 하우스 ​ 점심 120 직업특성상 항상 사먹었다. 한끼당 15 per week 75 여기서 모닝 커피,음료 등 추가하면 주당 보통 120불 쓴것같다. ​ 저녁 100 직접요리 또는 외식 외식 알다시피 호주는 외식이 정말 비싸다. 저녁 한끼에 15불 퇴근후 맥주, 간식등. ​ 차량 보험 per month 90불 기름 이동거리마다 다르다. 수리비도 생각해야한다. ​ 종합해보면, 주당 최소 400불은 생활비로 나간다. ​ 워홀러들이 주 천불, 천불하는것이 최소 그정도는 벌어야 세이빙, 여가활동이 가능하기때문이다. ​ 워홀을 생각한다면, 명심해보자. 자기의 기술, 언어 수준에 따라 최저시급 보다 못받..

호주 워홀 한인 만나야할까?

워홀을 준비중이라면, 이런 생각을 한번은 해봤을것이다. 답은 한인은 만나지 않고, 외국인만 사귀겠다 라는 생각은 상당히 위험하다. 나도, 그런 생각으로 한인이 없는 Newcastle 로가서 호주 회사에서 2년간 지냈다. 불행하게도, 2년동안 한인 친구, 호주 친구도 한명도 없었다. 회사 동료는 회사동료지, 친구가 아닌점을 숙지하자. 우리 회사같은경우, 나를 제외 전원 기혼자에 외국인이라 퇴근하면 볼 일이 없었다. ​ 기억하자. 한인을 피하는게아닌, 괜찮은 사람을 골라 사귀란것이다. 피할 사람이라하면, 삶이 너무 욜로, 술,도박,마약 이정도랄까. ​ 외국인 친구를 많이 사귀면 좋겠지만, 성격이 내향적인사람은 다가가는것조차 힘들것이다. 호주 친구를 사귀면 스피킹과 리스닝은 향상이 되는건 맞지만, 그것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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